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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pnl): 자동 기입 칸도 고칠 수 있게 — 바탕색으로만 직접 입력과 가른다 -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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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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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722J

@Jay722J Jay722J commented Sep 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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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s 473

무엇이 바뀌나

공급가액 · VAT · 공급대가 · 계약금을 「입력 필요」 폼과 월별 표(휴대폰 카드 포함) 모두에서 고친다.
한 번 계약서에서 채우고, 그 뒤로는 사람이 고칠 때만 바뀐다 — 단가표를 나중에 고쳐도 이미 나간 줄이 저절로 다시 계산되지는 않는다.

고객명 · 입금 차액 · 수익 · 수익률은 그대로 글자다(고객 기록·계산 결과).

계산값을 고치는 법

VAT·공급대가는 저장하지 않는 계산값이라, 고치면 뿌리를 바꾼다.

고친 칸 결과
공급가액 VAT 는 식(10% 버림)으로 돌아가 따라온다
VAT 그 값을 붙잡아 둔다(vat_override). 식과 같은 값이면 붙잡지 않는다
공급대가 공급가액을 되짚고, 1원이 남으면 VAT 로 돌린다 — 적은 값이 한 원도 다르지 않게 보인다

직접 입력과 자동 기입의 구분

바탕 하나로만 가른다 — 직접 적는 칸은 흰 바탕, 자동 기입 칸은 앱의 카드 배경(--card). 테두리·높이·글자는 같다.
transparent 로 두면 흰 표 위에서 흰색이 되어 구분이 사라져서(실제로 그랬다) 색을 못 박았다.
실측: 폼·표 모두 자동 칸 rgb(246,247,244) · 직접 칸 rgb(255,255,255).

곁들여 앱에 없는 토큰(--soft)을 짐작한 회색으로 쓰던 자리를 --card 로 바꿨다.

DB

order_pnl.vat_override 칸을 더한다(null = 식). 기존 칸·줄은 건드리지 않는다.

검증

  • shared 351개 · 백엔드 928개 통과 (actual-dates 1건은 병렬 실행 때만 흔들리고 단독으로는 통과 — CI 목록 밖의 기존 문제)
    • VAT 를 고치면 공급대가·입금 차액·합계가 따른다 · 공급대가를 고치면 적은 값이 한 원까지 그대로
    • 자동 칸을 고친다 · null 로 식에 돌아간다 · 처음 만들 때 보낸 금액이 계약서 값을 이긴다 · 보기 권한으로는 못 고친다
    • 예전 「계약서 금액은 굳는다」 검사는 지시가 바뀌어 새 규칙으로 갈았다
  • 로컬 확인: 폼에서 공급대가 20,310,001 → 공급가액 18,463,638·공급대가 그대로 / 표에서 공급대가 20,310,005 → 서버에 공급가액 18,463,641 저장

🤖 Generated with Claude Code

## 무엇이 바뀌나(지시)

공급가액 · VAT · 공급대가 · 계약금을 **「입력 필요」 폼과 아래 월별 표(휴대폰 카드 포함) 모두에서** 고친다.
실제 세금계산서가 계약과 다른 일이 있었다. 한 번 계약서에서 채우고, 그 뒤로는 **사람이 고칠 때만** 바뀐다
— 단가표를 나중에 고쳐도 이미 나간 줄이 저절로 다시 계산되지는 않는다(이건 그대로다).

고객명 · 입금 차액 · 수익 · 수익률은 그대로 글자다(고객 기록·계산 결과라 고칠 대상이 아니다).

## 계산값을 고치는 법

VAT·공급대가는 **저장하지 않는 계산값**이라, 고치면 뿌리를 바꾼다.
 · **공급가액**을 고치면 VAT 는 식(10% 버림)으로 돌아가 따라온다
 · **VAT** 를 고치면 그 값을 붙잡아 둔다(`vat_override`) — 계산서가 반올림이면 1원이 다르다.
   식과 같은 값이면 붙잡지 않는다(그래야 공급가액을 바꿀 때 따라온다)
 · **공급대가**를 고치면 공급가액을 되짚고, 1원이 남으면 VAT 로 돌린다 —
   **적은 공급대가가 한 원도 다르지 않게** 그대로 보인다

## 직접 입력과 자동 기입의 구분

**바탕 하나로만** 가른다 — 직접 적는 칸은 흰 바탕, 자동 기입 칸은 앱의 카드 배경(`--card`).
테두리·높이·글자는 같다. `transparent` 로 두면 흰 표 위에서 흰색이 되어 구분이 사라져서(실제로 그랬다)
색을 못 박았다. 곁들여, 앱에 없는 토큰(`--soft`)을 짐작한 회색으로 쓰던 자리를 `--card` 로 바꿨다.

## DB

`order_pnl.vat_override` 칸을 **더한다**(null = 식). 기존 칸·줄은 건드리지 않는다.

## 검사

 · shared — VAT 를 고치면 공급대가·입금 차액·합계가 따른다 · 식과 같은 VAT 는 붙잡지 않는다 ·
   공급대가를 고치면 적은 값 그대로 보인다(여러 금액으로 한 원까지)
 · 백엔드 — 자동 칸을 고친다 · null 로 식에 돌아간다 · 처음 만들 때 보낸 금액이 계약서 값을 이긴다 ·
   보기 권한으로는 못 고친다
   (예전의 「계약서 금액은 굳는다 — 보내도 안 바뀐다」 검사는 **지시가 바뀌어** 새 규칙으로 갈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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