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pnl): 자동 기입 칸도 고칠 수 있게 — 바탕색으로만 직접 입력과 가른다 -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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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 바뀌나(지시) 공급가액 · VAT · 공급대가 · 계약금을 **「입력 필요」 폼과 아래 월별 표(휴대폰 카드 포함) 모두에서** 고친다. 실제 세금계산서가 계약과 다른 일이 있었다. 한 번 계약서에서 채우고, 그 뒤로는 **사람이 고칠 때만** 바뀐다 — 단가표를 나중에 고쳐도 이미 나간 줄이 저절로 다시 계산되지는 않는다(이건 그대로다). 고객명 · 입금 차액 · 수익 · 수익률은 그대로 글자다(고객 기록·계산 결과라 고칠 대상이 아니다). ## 계산값을 고치는 법 VAT·공급대가는 **저장하지 않는 계산값**이라, 고치면 뿌리를 바꾼다. · **공급가액**을 고치면 VAT 는 식(10% 버림)으로 돌아가 따라온다 · **VAT** 를 고치면 그 값을 붙잡아 둔다(`vat_override`) — 계산서가 반올림이면 1원이 다르다. 식과 같은 값이면 붙잡지 않는다(그래야 공급가액을 바꿀 때 따라온다) · **공급대가**를 고치면 공급가액을 되짚고, 1원이 남으면 VAT 로 돌린다 — **적은 공급대가가 한 원도 다르지 않게** 그대로 보인다 ## 직접 입력과 자동 기입의 구분 **바탕 하나로만** 가른다 — 직접 적는 칸은 흰 바탕, 자동 기입 칸은 앱의 카드 배경(`--card`). 테두리·높이·글자는 같다. `transparent` 로 두면 흰 표 위에서 흰색이 되어 구분이 사라져서(실제로 그랬다) 색을 못 박았다. 곁들여, 앱에 없는 토큰(`--soft`)을 짐작한 회색으로 쓰던 자리를 `--card` 로 바꿨다. ## DB `order_pnl.vat_override` 칸을 **더한다**(null = 식). 기존 칸·줄은 건드리지 않는다. ## 검사 · shared — VAT 를 고치면 공급대가·입금 차액·합계가 따른다 · 식과 같은 VAT 는 붙잡지 않는다 · 공급대가를 고치면 적은 값 그대로 보인다(여러 금액으로 한 원까지) · 백엔드 — 자동 칸을 고친다 · null 로 식에 돌아간다 · 처음 만들 때 보낸 금액이 계약서 값을 이긴다 · 보기 권한으로는 못 고친다 (예전의 「계약서 금액은 굳는다 — 보내도 안 바뀐다」 검사는 **지시가 바뀌어** 새 규칙으로 갈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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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s 473
무엇이 바뀌나
공급가액 · VAT · 공급대가 · 계약금을 「입력 필요」 폼과 월별 표(휴대폰 카드 포함) 모두에서 고친다.
한 번 계약서에서 채우고, 그 뒤로는 사람이 고칠 때만 바뀐다 — 단가표를 나중에 고쳐도 이미 나간 줄이 저절로 다시 계산되지는 않는다.
고객명 · 입금 차액 · 수익 · 수익률은 그대로 글자다(고객 기록·계산 결과).
계산값을 고치는 법
VAT·공급대가는 저장하지 않는 계산값이라, 고치면 뿌리를 바꾼다.
vat_override). 식과 같은 값이면 붙잡지 않는다직접 입력과 자동 기입의 구분
바탕 하나로만 가른다 — 직접 적는 칸은 흰 바탕, 자동 기입 칸은 앱의 카드 배경(
--card). 테두리·높이·글자는 같다.transparent로 두면 흰 표 위에서 흰색이 되어 구분이 사라져서(실제로 그랬다) 색을 못 박았다.실측: 폼·표 모두 자동 칸 rgb(246,247,244) · 직접 칸 rgb(255,255,255).
곁들여 앱에 없는 토큰(
--soft)을 짐작한 회색으로 쓰던 자리를--card로 바꿨다.DB
order_pnl.vat_override칸을 더한다(null = 식). 기존 칸·줄은 건드리지 않는다.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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