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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team3 잔재 정리 (docker 컨테이너·볼륨, terraform) #972

Description

@m-a-king

리브랜딩(team3 -> PiKi) 때 안 따라온 이름이 남아 있다. #968 에서 nginx upstream 블록명과 blue/green 슬롯 상태 파일은 옮겼고, 남은 것은 전부 바꾸면 데이터나 가용성에 영향이 있어 별도 이행 절차가 필요하다.

남은 대상

docker 컨테이너·볼륨 (infra/scripts/provision-runtime.sh)

이름 무엇 그냥 바꾸면
team3-redis / team3-redis-data refresh 토큰 저장소 새 빈 볼륨이 붙어 전원 로그아웃
team3-mysql / team3-mysql-data dev 박스 로컬 DB 새 빈 볼륨이 붙어 dev 데이터 유실

prod 에서 team3-redis3주째 가동 중인 것을 확인했다 (2026-08-23).

이행하려면 컨테이너를 새 이름으로 재생성하면서 기존 named 볼륨을 그대로 붙이거나, 볼륨 데이터를 복사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스크립트가 docker ps -a | grep -qx 'team3-redis' 로 존재 여부를 보고 skip 하는 구조라, 이름이 바뀌면 "없음" 으로 판정해 새로 만든다는 점이 함정이다.

terraform

대상 그냥 바꾸면
variables.tf db_name team3 실제 운영 DB 이름이라 앱이 접속 실패
ec2.tf key_name team3-SE-1 / team3-dev-SE-1 인스턴스 교체 강제. prod 다운 + 박스 로컬 데이터 유실
variables.tf project team3 name_prefix 파생 리소스 재생성
eip.tf / ec2.tf Name 태그 team3-* 태그 자체는 in-place 라 안전하나 project 변수와 함께 봐야 한다

name_prefix 파생 리소스 이름은 #438 이 이미 다루고 있다. 다만 #438 은 RDS 폐기(#898)와 계정 이전(#808) 이후 현황이 반영돼 있지 않아 재조사가 필요하다. 이 이슈는 #438 이 안 다루는 db_name · key_name 과 docker 쪽을 맡는다.

박스 잔여 파일

/etc/nginx/team3-upstream.conf#968piki-upstream.conf 로 이행했지만, 롤백 안전을 위해 남겨뒀다(nginx -t 실패 시 복원되는 .bak conf 가 아직 옛 경로를 include 한다). 전 박스가 새 경로로 이행한 것을 확인한 뒤 파일과 함께 deploy.yml 의 승계·배수 코드도 제거한다.

바꾸지 않는 것

우선순위

낮음. 순수 미용 작업인데 실패 비용이 데이터 유실·배포 중단이다. 다른 이유로 해당 리소스를 건드릴 때 함께 처리하는 편이 낫다.

참고

Metadata

Metadata

Assignees

Labels

infra운영 환경 (IaC·클라우드 리소스·secret·배포 workflow)

Type

Projects

No projects

Milestone

No milestone

Relationships

None yet

Development

No branches or pull requests

Issue actions